산신도 1축을 조성해 경성부 고양군 삼각산 안양암에 봉안하였으며, 뒷날 응선사로 옮겨 모셨습니다. 금호 약효 등 근대 화승이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.
현재의 대웅전을 비롯한 가람을 오늘의 모습으로 정비하였습니다. (상세 연혁은 준비 중입니다.)
「응선사 대웅전 산신도」가 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되었습니다.
부암동 백사실 계곡 곁에서 정진하는 도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